신학은 학문이 아니다.

  개혁주의 생명신학   

  신학은 학문이 아니다.   

 

 배경:

신학이 학문으로 발전한 나라일수록 교회가 부흥하고 영적으로 깨어있지 못하고, 오히려 교회가 침체하는 현상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신학이 예수 그리스도의 영적 생명력을 상실하고, 신학이 지나치게 사변화되어 그 본질과 영적인 능력을 잃어버렸기 때문입니다.

 

 

목적:

우리는 신학의 본질인 복음의 생명력을 회복하고 삶의 모든 영역에서 올바른  실천을 도모하여 한국교회의 영적 부흥을 일으키고자 합니다. 신학의 영적인 생명력을 회복하기 위하여 우리는 '개혁주의 생명신학'을 주장하게 되었습니다.

 

 

내용:

개혁주의 생명신학은 신학자들이 하나님을 단지 학문의 대상으로 연구하는 것에 반대합니다.

하나님은 학문의 연구와 분석의 대상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은 우리가 믿고, 의지하고, 순종해야할 믿음과 배경의 대상입니다.

그래서 우리는 '신학은 학문이 아니다'라고 주장합니다. 하나님의 형상을 따라 창조된 피조물인 인간이 하나님에 대하여 이성적인 학문으로 연구하는 것은 불가능합니다.

하나님은 인간의 이성적 학문의 대상으로 삼을 수 없습니다.

성경의 하나님은 온 우주를 창조하신 분으로서 살아계신 하나님, 영적인 하나님, 인격적인 하나님, 전능하신 하나님이십니다.

인간이 하나님에 대해 올바로 알기 위해서는 성령께서 우리의 심령을 조명해 주셔야 합니다.

예수 그리스도께서는 "바요나 시몬아 네가 복이 있도다 이를 네게 알게 한 이는 혈육이 아니요 하늘에 계신 내 아버지시니라" (마 16:17)라고 말씀 하셨습니다.

 

Posted by 백석대학교